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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세들어 살던 건물 매입한 배경은

이 기사는 2020년 07월 15일 13시 1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김현기 기자] 경남제약이 세들어 살던 건물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을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남제약은 최근 서울 강남구 라이브플렉스타워를 전 소유주 라이브플렉스로부터 410억원에 사들였다. 현재 이 건물 6~8층과 11층을 임차해서 쓰고 있는 경남제약은 이번 거래로 임차인에서 건물주로 지위가 변경된 것이다. 


경남제약은 매입총액 410억원 중 110억원을 현금으로 직접 지불한다. 나머지 300억원은 건물을 담보로 금융권에서 장기차입해 조달할 예정이다. 매입가(410억원)는 경남제약 현재 자산 744억원의 55%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매입의 가장 큰 이유는 경남제약 오너인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회장이 지난 10일 보유하고 있는 라이브플렉스 주식 1341만256주(16.09%)를 지에프금융산업 제1호 주식회사에 매각하면서 최대주주 자리를 내줬기 때문이다.


경남제약 고위자는 "라이브플렉스 매각을 진행하면서 경남제약이 라이브플렉스타워를 사는 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있었다"며 "건물 위치가 강남 한가운데 세관사거리에 있어 임차 수요가 높다. 임차료를 절감하면서 동시에 임대료 수익을 올리기 위해 이번 건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장폐지 위기 및 경영권 분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경남제약은 올 1분기 영업이익 10억원을 내면서 반전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내세운 레모나가 코로나19 유행과 더불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관계사 경남제약헬스케어는 비말용 '레모나 마스크'를 만들어 최근 판매를 시작했다.

 

송*표 / 20 hit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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